[중앙일보] 주걱턱 치료, 적절한 시기와 치료 방법 판단이 중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서울바른수원점 댓글 0건 조회 518회 작성일 18-12-24 11:33

본문





5d8d3faa0f51525fd710940ec73975ea_1545618759_6876.jpg 


[사진제공 : 수원 서울바른 치과교정과 치과의원]





수원 사는 학부모 김 모씨. 자녀의 얼굴이 주걱턱 경향을 보이는 것 같아 수원 교정치과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아이가 아래턱이 윗턱보다 골격적으로 큰 부정교합을 보이고 있다는 말에 고민에 빠졌다. 이를 방치할 경우 양악수술을 포함한 교정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고 한다.

동양인의 얼굴형은 대체로 흑인, 백인에 비해 귀 밑 쪽 턱 부위와 광대뼈 부위 폭과 길이 모두 발달된 경향이 있고 얼굴의 폭이 넓고 커 보이거나 길어 보이는 모습이 많다. 특히 얼굴이 길거나 아래턱이 발달한 얼굴형은 상대적으로 조숙한 이미지와 함께 콤플렉스를 안겨줄 수 있다.

수원 치아교정 의료진에 따르면, 주걱턱은 단순히 외모의 문제뿐만 아니라 저작 기능과 발음 장애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어 소화기 계통 질환에 노출되거나 타인과의 대화에 있어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이에 외모 개선을 위해서가 아니라 저작 기능, 발음의 개선을 위해서도 교정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아래턱이 윗턱에 비해 발달된 양상을 가진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윗턱의 성장을 촉진시키는 조기교정치료를 통해 턱성장의 균형을 맞춰주기를 시도해 볼 수 있다. 이 경우 성장 여력이 많이 남아 있는 아이들일수록 더 큰 치료효과를 볼 수 있어 영구치열기가 시작되는 시기에 교정전문치과의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성장이 끝난 성인 환자들이라면 정도가 심한 경우 양악수술을 포함한 수술교정치료가 필요한데, 교정치료만으로도 정상적인 교합을 충분히 회복할 수도 있으므로, 교정전문치과에서 충분한 상담과 정확한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다.

수원에 위치한 서울바른 치과교정과 치과의원의 박헌묵 대표원장은 "최근의 치아교정치료는 발달된 진단검사장비와 새로운 치료방법 및 교정용 장치들을 통해 과거에 골격성 부정교합으로 인해 양악수술이 필요했던 환자들도 교정만으로 교합과 외모의 개선까지 유도할 수 있는 비수술 교정치료 방법이 소개되고 있다"고 하였다.

이어거 박원장은 "주걱턱 환자의 치아교정 치료는 다른 교정치료에 비해 진단과 치료 계획 그리고 치료과정이 중요하므로, 3차원 CT나 3차원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정밀검사를 거치고 경험이 풍부하고 숙련된 노하우를 갖춘 치과교정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기사원문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84005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